초.중등의 또 다른 아이들이
같은 맘으로 모여
눈을 반짝이고 있다.
문학 영역의 여름캠프가
우리 청과 강동초에서
가장 늦게 꾸려진다.
또 다른 색깔이 담긴
그들만의 총총한 눈빛들이
넘어가는 더위 속에
더 맑게 반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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