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살을 헐어
타자의 더러움을 닦아내는
걸레의 숭고함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는 시간...
선생이라는 나는
어디쯤 가고 있는지...
'살어리 살어리랏다... > 청옥산 별곡(2013)'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옥산 별곡 105 - 중봉 계곡 트래킹 <교류체험 02> (0) | 2013.07.20 |
|---|---|
| 청옥산 별곡 104 - 성원초, 하장에 오다! <교류체험 01> (0) | 2013.07.20 |
| 청옥산 별곡 102 - 나는 누구? <방과후학교 공개수업> (0) | 2013.07.16 |
| 청옥산 별곡 101 - 어떤 점심 <짬뽕 순두부> (0) | 2013.07.14 |
| 청옥산 별곡 100 - 신문에 난 아이들 <강원일보 7월 4일> (0) | 2013.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