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103 - 어디쯤 가고 있는가? <걸레에 관한 명상>

石羽 2013. 7. 20. 23:18

자신의 살을 헐어
타자의 더러움을 닦아내는
걸레의 숭고함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는 시간...

선생이라는 나는
어디쯤 가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