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이어 3일째
무지개 방과후학교 수업공개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무얼 얼마나
'숨어있는 나'를 찾아가고 있을까?
더위 속 다소 산만한 움직임들은
아직은 미덥지 않은 아쉬움으로 다가오지만,
아서라! 그런들 어떠리,
더 천천히, 조금씩 열리기를 믿는
기다림이 남아 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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