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일에 걸쳐서
무지개 교육공동체의 각 구성원 별로
난상토론, 갑론을박, 합의와 검토, 수정 보완을 거치며
드디어 '무지개 생활 협약'이 만들어졌다.
아직, 완성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적용 과정에서 좀 더 근사한 맞춤형으로 진화할 것을 약속하며
우선 구성원별 생활협약 선포를 단행하였다.
스스로 만들어낸 약속이
문자화되고 공식적 언어로 선포되는 날,
귀로 듣는 방침이 아니라
가슴으로 받아서 지켜야 할 약속이라는 점을 새기듯
모두의 표정이 엄청 진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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