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라정 선생님의 '소인수 복식학급의 수업설계',
최현숙 선생님의 '과정중심 독서지도',
김태순 교감의 '성공하는 토의토론 수업의 실제'를 거치며
본교에서 연수원의 도움을 얻어 운영한
'작은 학교 살리는 좋은 수업 만들기'
직무연수가 모두 끝났다.
먼 거리에서 이 산속까지 와주신 강사도 그러하지만,
5일 간 작은 학교 전 교원이 이동해 와서 열공해주신
'미동초등학교'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물론, 바쁜 일상을 조정하여 운영해 준 본교를 포함해서...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건졌을꼬?
그 이상의 몫은 온전히
선생님 개인에게 다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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