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앞을 가늠할 수 없는 학교 안팎의 일정 때문에
몇 달 벼르던 서울 뮤지컬 관람을 포기하고,
오히려 하장보다 더 깊은 계곡의 끝을 찾아 간 하루...
산도 같은 산이 아니고,
물 또한 같은 물이 아니어라!
1박 2일, 무지개 가족 모두의 번뇌와 걱정을 씻어주던
덕풍계곡의 아침 산안개를 담뿍 머금고 흐르는
세월의 소리를 다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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