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76 - 숨은 그림 찾기 <완벽한 보호색>

石羽 2013. 6. 14. 23:47

 

얼마나 자신을 마음을 비우면

이런 모습으로 살 수 있을까?

 

완벽하게 자연의 일부가 되어

차라리 아름다운 작은 그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