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하게 자연의 정복자로 군림하는 인간보다
무려 5천만 년은 더 오래된
저들의 현명하고 아름다운 문화가 있노라고...
누구 하나 호령하고 이끌어가는 지도자 없이도
언제나 가장 최선의 길을 선택하여 함께 갈 줄 아는
'영리한 무리'가 저들이라고...
길 옆에 쭈그리고 앉아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피터 밀러를 그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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