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처음 교사의 길로 들어 선
4학년 새내기 선생님께서
과감하게 수업을 공개하셨다.
지난 해부터 애써 오는 수업의 질적 분석으로
수업자의 부담 제로화하는 협의회...
개인과 학교의 또 하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날,
좋은 경험, 깊은 추억으로
평생을 지켜나갈 든든한 뿌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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