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68 - 장마와 자전거 04 <여기, 어디게요?>

石羽 2013. 6. 12. 23:32

 

은하철도 999가 지나는 오색 철길?

 

 

해양 레일바이크로 도착한

궁촌역의 화장실 바닥이다.

 

누굴까?

이리도 맑고 이쁜 생각을 그린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