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의 영원한 딜레마, 좋은 수업, 그 수업 공개...
'2013 수업 혁신을 위한 질적 수업 분석'의 첫걸음으로
2학년 선생님께서 문을 활짝 열어 주셨다.
2학년 2명, 5학년 2명의 복식학급인데... 오늘은 본,분교 통합수업으로 역둔분교의 기백이가 합쳐져서
2학년 3명만 독립 수업이다.
어쩌면 30명 보다 더 무서운(?) 꼬맹이 셋의 한 시간 공부를 지켜보는 이 어른들의 젖은 마음들은 어떻
게 서로 풀어내야 할지...
소인수 복식학급에서도
작은 꿈의 이파리들이 시들지 않도록
톡톡 튀는 수업 방법 만들어 내기와
부담없이 수업을 열고 아픈 곳 함께 문질러주기가
올해의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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