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작은 학교'가 되기 위하여
지난 해 부터 모두가 함께 생각하는 힘으로 구축하고,
조금씩, 천천히 움직여 가고자 하는
<하장 무지개 교육>의 중점 과제 7색이
작은 집, 역둔분교의 현관에도 이쁘게 정리되어 걸려 있다.
섣불리 드러나는 성공이나 실패의 확연한 모습이 아니라
매일... 문을 열다가 마는 아쉬운 손짓이 되더라도
이 작은 산골의 학교를 튼튼한 나무로 살리기 위해
진실로 함께 하는 마음들이 같은 운율의 어울림으로 퍼질 수 있다면...
7색깔 내일을 열기 위하여
아직은 흔들리다 잠이 드는 오늘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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