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한 해 동안 서로의 집에까지 가서
함께 자 보고, 공부하고, 놀아보자는
도시 친구와 약속을....
이렇게 하장에서 지키게 되다.
엄청 바쁜 시간에도
애써 쫓아다니며 사진 찍고, 영상으로 만들어 주신
우리 새내기 선생님께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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