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잘 들리지 않는 시간에
잘 모르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주제 발언하는
강릉시 의회 어느 시의원이 있었다!!
평소에도
지역의 청소년 교육과 복지 문제에
발로 뛰며 애쓰는 소식을 듣곤 했는데....
교육계에 몸 담았던, 몸 담고 있는 사람들도
그저 지나가는 바람처럼 태연하게 겪고만 있는
강원도교육연수원의 얘기를 <5분 발언>으로 했단다!
고맙고.......
그리고, 부끄럽다!
뒤늦게 원고만 읽고 한숨만 쉬는 자화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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