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노래곡 별곡(2018. 9)

노래곡 별곡 45 - <房의 의미>

石羽 2019. 4. 16. 17:11


사적 공간이 없어
사방으로 房을 찾아 헤매는 아이들


참으로 서럽고 아픈 현실의 비상구를
이리도 담담한 어조로 정리하는
전문가의 시선, 말, 혹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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