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 이래
무자비하게 자연을 착취하고
그 여유를 만끽하며 살아 온 인간
이제 더 이상
짓밟고 더럽히고 멋대로 옮겨 갈
원시의 동굴 하나 없는 절박한 시대
자연의 일부로 겸손하게 낮추고
배려할 줄 아는 어울림으로
함께 가야한다는
통섭에 대한 인식의 촉구와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육을 향한
진지한 일갈이 깊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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