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전입, 혹은
신규 교사들 발령장 드리는 날
맑은 화음, 앙증맞은 몸짓으로
환영과 축하 공연을 해준
한솔초 중창단의 이쁜 모습은
노래 한 곡,
아주 짧은 출연이었는데도
호수 가운데 던져진 작은 돌멩이
점점 큰 동심원으로 자꾸 퍼져가는
동글동글한 물무늬의 여운처럼
깔끔한 메아리로 오래 남는다!
'우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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