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193 - 세뱃돈보다 귀한 것 <고마운 귀띔>

石羽 2015. 2. 22. 23:15

 

 

빳빳한 신권 몇 장 보다는
이런 거 준비하는
명절이면 어떨까?

 

이럴 때
신문이 쓸만하고 고맙다,
퍽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