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에 집중하기에는
체육관이 쬐끔 썰렁하다.
그런데도
자리를 잡고 대국을 시작하는
작은 기사들의 눈빛은
더 없이 진지하고 형형하기만 하다!
이 친구들 중에 벌써
프로 기사 입단 후보가 있다니,
바야흐로 미래라는 시간은 이들에게
끝없이 펼쳐진 가능성의 바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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