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째
이런 저런 논란 속에 추진되고 있는
뉴질랜드 어학체험 설명회
담당자가 가장 먼저
해당 학생 40명에게 부탁한 말은
"내가 곧 대한민국"이라는 것이었다!
지극한 관심으로 함께 듣는
학부모를 포함한 모두가
그 깊고 어려운 의미를 새길까?
마지막 질의 응답에
어느 꼿꼿한(?) 학부모께서는
아이가 개성 강하고 특별(?)하니까
개별 홈스테이를 강하게 요구(?) 하더라!
향후
이 프로그램의 본질적 가치에 관하여
세심한 분석과 토론이 있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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