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갈 데 없는
절벽에 서는 마음으로
우리 청 Wee 센타를 찾아오는...
어린 친구들의 무거운 마음을
눅진한 반죽에 고소한 빵 가루
그리고 따뜻한 오븐 닮은
이웃집 아저씨의 부드러운 손길로
차분하게 어루만져 주신
체험 빵집 강릉 듀팡알로
매양 쑥스러워 하시는 사장님께
센타 요원 모두의 마음을 담은
소박한 감사패 하나를 전달하다.
선생님보다 더 선생님 같은
빵집 아저씨 만세!
듀팡알로 ㅡ "빵 좀 드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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