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147 - 포말의 진실 <파도>

石羽 2014. 12. 3. 18:04

 

그가
치고 두드리는 것일까?


아니면 스스로...
부딪쳐 깨어지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