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치고 두드리는 것일까?
아니면 스스로...
부딪쳐 깨어지는 것일까?
'살어리 살어리랏다... > 하슬라 별곡(201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슬라 별곡 171 - 기술 아닌 인술 <심폐소생술 연수> (0) | 2014.12.22 |
|---|---|
| 하슬라 별곡 170 - 겨울 하모니 <새들 리코더 앙상블> (0) | 2014.12.22 |
| 하슬라 별곡 169 - 미스타 페오 <강이 있는 찻집> (0) | 2014.12.03 |
| 하슬라 별곡 168 - 숨 몰아쉬기 <여학생 스포츠클럽 치어리딩> (0) | 2014.12.03 |
| 하슬라 별곡 167 - 해방, 그리고 허탈 <대학수능 끝> (0) | 2014.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