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117 - 세월찧기 <가을 방아깨비>

石羽 2014. 8. 28. 17:18

 

오후 풀섶에 나온 그가
아스라한 유년의 추억을
다시 찧어낸다!

 

가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