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허공 중에 떠도는.../웃는 얘기

일장일단

石羽 2014. 1. 2. 09:55

세쌍둥이를 낳은 산모가 있었다.

"옷이니 기저귀나 젖병,
뭐든지 세 개씩 필요할 텐데...
큰일 났네요."

곁에 있던 산모가 걱정을 해 주었다.

하지만 세쌍둥이 산모는

"그래도 셋을 함께 재울 때
자장가를 한 곡만 불러도 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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