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허공 중에 떠도는.../웃는 얘기

학생만 챙기면 다냐?

石羽 2013. 5. 7. 09:38

 

 출근 시간에 버스가 만원이었다.
  학생들이 가득 타고 있는데 한 아주머니가 자신도 끼어타려고 기를 썼다.


  기사가 한마디 했다.
  "아줌마, 아줌마 때문에 문이 안 닫히잖아요.

   학생들 학교부터 가야하니까 아줌마는 나중에 타세요."


  그러자 그 아줌마 하시는 말씀,
 "학생만 학교 가고 선생님은 학교 안가도 돼요?"

'허공 중에 떠도는... > 웃는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펌 - 두 아이  (0) 2013.07.14
어쭈구리(漁走九里)~~~!!!  (0) 2013.05.27
결코 우습지 않은 얘기??  (0) 2013.04.08
박사보다 더 좋은 것?  (0) 2013.03.13
쉬어가는 시간 - 유머 몇 가지  (0) 201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