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시간에 버스가 만원이었다.
학생들이 가득 타고 있는데 한 아주머니가 자신도 끼어타려고 기를 썼다.
기사가 한마디 했다.
"아줌마, 아줌마 때문에 문이 안 닫히잖아요.
학생들 학교부터 가야하니까 아줌마는 나중에 타세요."
그러자 그 아줌마 하시는 말씀,
"학생만 학교 가고 선생님은 학교 안가도 돼요?"
'허공 중에 떠도는... > 웃는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펌 - 두 아이 (0) | 2013.07.14 |
|---|---|
| 어쭈구리(漁走九里)~~~!!! (0) | 2013.05.27 |
| 결코 우습지 않은 얘기?? (0) | 2013.04.08 |
| 박사보다 더 좋은 것? (0) | 2013.03.13 |
| 쉬어가는 시간 - 유머 몇 가지 (0) | 2013.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