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121 - 말리지 못할 예고사랑 <무지개 예술마당 06>

石羽 2013. 7. 26. 19:25

지난 해 부터 이어져 온
강원예술고등학교 예술과의 만남은
작은 친구들의 가슴 속에서 어느덧
싱싱하고 튼튼한 인연의 뿌리를 내리는 듯 하다.
 
숨길 수 없이 넘쳐나는 예고사랑은
이런 흔적들로 더 선명해진다.
5학년 한결이가 배수로 뚜껑에다 심은
저 상상력의 덩굴을 어찌하랴!!!!

더 빛나는 상상과 창의의 인연으로
스스로 깊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