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부터 이어져 온
강원예술고등학교 예술과의 만남은
작은 친구들의 가슴 속에서 어느덧
싱싱하고 튼튼한 인연의 뿌리를 내리는 듯 하다.
숨길 수 없이 넘쳐나는 예고사랑은
이런 흔적들로 더 선명해진다.
5학년 한결이가 배수로 뚜껑에다 심은
저 상상력의 덩굴을 어찌하랴!!!!
더 빛나는 상상과 창의의 인연으로
스스로 깊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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