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 입구 양쪽 벽에
그리고
운동장 맞은 편 옹벽에 완성된,
낭자하던 웃음소리의 흔적을...
하루 뒤에 새삼 찍어 보다.
'살어리 살어리랏다... > 청옥산 별곡(2013)'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옥산 별곡 125 - 학교 종은 또 울리고... <무지개 여름 캠프 2013> (0) | 2013.07.29 |
|---|---|
| 청옥산 별곡 124 - 살아 있는 사랑의 선율 <무지개 예술마당 Tip> (0) | 2013.07.26 |
| 청옥산 별곡 121 - 말리지 못할 예고사랑 <무지개 예술마당 06> (0) | 2013.07.26 |
| 청옥산 별곡 120 - 시키지도 않은 짓 <무지개 예술마당 05> (0) | 2013.07.26 |
| 청옥산 별곡 119 - 사랑의 향기는 선율과 함께 <무지개 예술마당 04> (0) | 2013.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