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낯설었는지, 어려웠는지,
아님 재미가 덜 했는지...
초등과 함께 하는 '심폐소생술 체험'을 마치고
구급차 앞에서 온 몸을 배시시 꼬아대는
우리 해님반 꼬맹이들을 만나다.
눈이 부시도록 쏟아지는 햇살 속에서도
하장의 내일을 기꺼이 짊어지려는
멋진 모델의 기본 자세 'V'를 잊지 않는다.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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