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허공 중에 떠도는.../글 나부랭이

새 책 한 권 - 사피엔스

石羽 2016. 2. 2. 15:04

 

1958년 미시시피 대학교에 지원한 흑인 학생 클레넌 킹은 정신병원에 강제 수용되었는데, 판사가 미시시피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 흑인은 제정신이 아니라고 판결했기 때문이었다.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조현욱 옮김, 김영사, 2015년, 21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