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화교육과정으로 시작한
강릉 커피 아카데미의 한 학기
될 것 같지않게 어설픈 시작이더니
어느 새 시끌거리던 중딩 20명이
의연한 바리스타의 깊어진 눈빛으로
든든한 선생님과 수료식을 하다!
단순한 커피쟁이 연습이 아니라
이 어린 친구들에게
넓은 세상보기, 미래 두드리기를
온 몸으로 겪게 하고 싶다던
박이추 선생의 제자
강릉 커피작가 선생의 소박한 마음이
그의 덩치와 무게만큼이나
묵직하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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