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득한 허공을
직선으로 가로지르는
시멘트 다리가... 또...
도처의 하늘, 바다, 절벽에
천연덕스럽게 놓이는
저 다리를 건너
인간은 도대체
어디에 다다르고 싶은 걸까?
까무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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