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 달째
운동장 잔디 공사로 학교의 모습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 점점 넓어져가는 초록의 물결따라
자꾸 포근하고 아련한 느낌이 밀려오는데,
오락가락 장맛비가 걱정스러워
매일 저녁과 아침 하늘 쳐다보기가
버릇처럼 되어 버렸다.
더 이쁜 내일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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