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97 - 학교는 변신 중 <쳔연잔디 운동장 공사>

石羽 2013. 7. 8. 11:56

근 한 달째
운동장 잔디 공사로 학교의 모습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 점점 넓어져가는 초록의 물결따라
자꾸 포근하고 아련한 느낌이 밀려오는데,

오락가락 장맛비가 걱정스러워
매일 저녁과 아침 하늘 쳐다보기가
버릇처럼 되어 버렸다.

더 이쁜 내일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