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허공 중에 떠도는.../글 나부랭이

홀로 먼 집으로 떠난 시인 <허수경>

石羽 2018. 10. 4. 20:59


그리움에서 헤아나며
죽음으로 가는 힘....


독일, 그 썰렁한 나라에서
먼 집으로 떠난 그이에게 명복을~~


http://www.dand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