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바다 그리고 하늘.../음악자락

북의 나라에서

石羽 2016. 6. 27. 15:30

 

산, 강, 오두막

눈물, 그리움

갈 수 없는 나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