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바다 그리고 하늘.../음악자락

[스크랩] 부용산

石羽 2016. 2. 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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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용 산

박기동 작사, 안성현 작곡

 

 

1절(1948년 작시)

부용산 오리 길에
잔디만 푸르러 푸르러
솔밭 사이사이로
회오리바람 타고
간다는 말 한마디 없이
너는 가고 말았구나
피어나지 못한 채
병든 장미는 시들어지고
부용산 봉우리에
하늘만 푸르러 푸르러

 


 


안치환

 

한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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