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배움과 가르침/교육 담론

돕는 교사

石羽 2016. 6. 7. 14:16

 

교사의 본질을
다시금 생각한다.

 

지도자가 아닌
조력자의 자리가 어디인가를~~

 

https://brunch.co.kr/@bongsucho/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