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바다 그리고 하늘.../음악자락

조성진의 우승 - 피아노

石羽 2016. 1. 22. 10:01

 

아!
피아노라는 악기의 무궁함과,

함께 듣는 이 모두의 영혼을
건반 위에서 춤추게 하는...
스물 한 살 한국 청년
조성진에게 한량없는 축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