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바다 그리고 하늘.../음악자락

노사연 - <바램>

石羽 2015. 9. 1. 16:41

 

우리는 조금씩 익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