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바다 그리고 하늘.../음악자락

무서운 아이들 - 정승환, 이진아

石羽 2015. 3. 30. 10:44

감히 어른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정말 무서운 감성의 아이들.... 둘

 

1) 정승환 

 

 

 

2) 이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