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바다 그리고 하늘.../음악자락

님을 위한 행진곡

石羽 2013. 5. 20. 23:51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라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가나니 산자여 따르라...
                                   - 백기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