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허공 중에 떠도는.../몸 얘기

마음과 몸

石羽 2013. 3. 5. 10:38

'마음이 무엇입니까?'

'보이지 않는 몸이다.'

 

'몸은 무엇입니까?'

'보이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