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허공 중에 떠도는.../몸 얘기

절 수련 - 108배

石羽 2016. 2. 15. 14:11

 

거칠고 쓰잘데 없는
번뇌를 씻기 위해서라도
다시 시도해야 할
또 숙제...

 

http://m.blog.naver.com/esoang/220505205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