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물상지(玩物喪志).
사물에 마음이 쏠려 절조를 잃는다는 뜻이다.
옛 중국 주나라, 임금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던
소공석(召公奭)이 무왕(武王)에게 한
충성스런 간언에 그 말이 들어 있었다.
"사람을 함부로 다루면 덕을 잃고,
물건을 함부로 다루면 뜻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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