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한자로는 ‘德分’이라고 쓰며,
‘베풀어 준 은혜나 도움’으로
풀이됩니다.
‘덕을 나눈다’는 의미는
‘행복을 나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기쁨을 나눈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덕분에’라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내 주변에서 항상 좋은 일이 일어나고,
‘때문에’라는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불행이 그림자처럼 따라 붙습니다.
- 정순옥 국장 / 함께하는 사랑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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