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초 멋지게 자기를 소개하는 방법 만남의 실존적 의미를 자기 표현으로 높이는 기회 만들기 ******************************************** http://eduhope88.tistory.com/236 배움과 가르침/교육 담론 2016.03.08
명주별곡 01 - 프롤로그 <왜냐고 묻지 않는 삶> 다행이었을까? 몸 담고 사는 울타리를... 무게도 없이 훌쩍 옮기기 전에 우리나라에까지 날아와 살고있는 스위스 철학자 알렉상드르 졸리앙의 일기책을 만났던 것은... 그냥 피고 지는 장미처럼 남의 눈에 비치는 자신을 걱정하지 않고, 삶의 다반사에 왜냐고 자꾸 묻지 말란다. 내면의 방.. 살어리 살어리랏다.../명주별곡(2016) 2016.03.08
따뜻한 동네 따뜻함이 아직 살아있는 동네... 부럽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368.html 배움과 가르침/교육 담론 2016.03.08
공부의 재구성 - PBL 많은 방법이 본질과 목적의 자리를 대신해 온 이 나라, 여기의 수업을 얘기했으면... *********************************************** http://m.blog.naver.com/ebsstory/220641510861 배움과 가르침/교육 담론 2016.03.08
하슬라 별곡 433 - 에필로그 <길 위에서> - 긴 꿈이었을까 - 어디만큼 왔는지 - 문을 열고 서니... - 찬 바람만 스쳐가네... 이렇게, 또 한 세월의 페이지를 접는다! 아디오스~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2016.03.08
하슬라 별곡 322 - 아디오스... <김삿갓의 유허를 돌아서> 무척 작은학교 옥동중학교와의 약속을 지키려 새벽을 달려간 영월 개념없는 네비 때문에 한 시간이나 일찍 도착, 찬바람 가득한 강변이 허망해서 꾸역 꾸역 찾아들어간 계곡 구름같은 시 몇 수로 표표히 떠돌다 신선의 길로 가버린 김삿갓의 유허를 한참 더듬다! 수 백년의 세월을 건너..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2016.03.08
"혼내주다"의 진짜 의미를 아세요?? 세월 값을 하려면 남의 힘을 빌어서가 아니라 스스로 혼이 빠진 자신을 ... 혼내는 연습이 더 필요할 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ahntkd&logNo=220627165884&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배움과 가르침/교육 담론 2016.03.08
지도가 지형과 다르다면... - 옮긴 글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린 인생의 진리 15가지 - 옮긴 글 http://www.heartsaying.com/archives/1664 1. 첫번째 이 세상에 진실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살면서 때로는 피하고 싶은 진실과 맞닥뜨려야 할 때가 있다. 그냥 모른 채 살면 좋겠지만 진실은 너무 끈질겨서 우리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배움과 가르침/교육 담론 2016.03.08
누군가 놀아야 조직이 산다!! 입맛 확~~ 당기는 얘기, 잊지 말아야 할 팁! ******************************************************* 게으름뱅이 개미’ 존재이유 있다 일하던 개미 지치면 일 시작 공동체의 장기 존속 위해 필요공동체가 오래 유지되려면 누군가는 놀아야 한다? 개미의 집단생활에 대한 연구에서 이런 가설을 증명하는.. 허공 중에 떠도는.../좋은 얘기 2016.03.08
말 - 마알 - 마음 알갱이 말이 씨가 된다?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마알’이 됩니다 이를 풀이하면 ‘마음의 알갱이’란 뜻이 됩니다 말은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옵니다 말이란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말을 곱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말을 험하게 쓰는 사람은 사람의 마음을 험하.. 허공 중에 떠도는.../좋은 얘기 2016.03.04
[스크랩] 부용산 부 용 산 박기동 작사, 안성현 작곡 1절(1948년 작시) 부용산 오리 길에 잔디만 푸르러 푸르러 솔밭 사이사이로 회오리바람 타고 간다는 말 한마디 없이 너는 가고 말았구나 피어나지 못한 채 병든 장미는 시들어지고 부용산 봉우리에 하늘만 푸르러 푸르러 안치환 한영애 바다 그리고 하늘.../음악자락 2016.02.25
학급의 의미에 대한 상상 - 함영기 학급의 의미를 다시 상상함 함영기 - ,교육사유 '학급(class)'은 인위적 관리 단위이다. 공교육이 대중화되고, 학교의 규모가 커지는 과정에서 관리의 편의성을 도모하고자 도입된 것이 학급이다. 이런 의미에서 학급은 배우는 자의 필요보다 가르치는 자의 필요에 더 가깝게 진화해 왔다. .. 배움과 가르침/교육 담론 201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