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초당별곡(2016.9)

초당별곡 114 - 작은학교 목조르기 <아, 동막분교...>

石羽 2017. 10. 6. 19:07


동막분교장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아쉬운 마음에
가난한 가슴을 함께 얹어 둡니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50032#c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