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또 다른 나를 데리고.../중유럽 02 (17)

초당별곡 89 - 이삭줍기 06 <망령의 발코니>

石羽 2017. 7. 14. 14:49


그 웅장함과 유구함
그리고 현 대통령 집무 공간까지 유명한


비엔나 왕궁의 위엄있어 뵈는 발코니는
역사 속에 단 한 사람, 히틀러가
그 위에서 정복의 연설을 했던 곳이란다!


넓은 정원 한 가운데에서
기세좋게 칼을 휘두르는 오이겐 장군의 말발굽은
언제 발코니 위의 히틀러 망령을 짓밟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