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모짜르트가 판을 치는
그 도시 골목 어디메쯤이던가?
소박한 건물번호 9번지에는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의 작곡자
'요셉 모어' 도 살았더란다!
머언 친척처럼...
'또 다른 나를 데리고... > 중유럽 02 (17)'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초당별곡 90 -이삭줍기 07 <빈 대학 동문 두 분> (0) | 2017.07.14 |
|---|---|
| 초당별곡 89 - 이삭줍기 06 <망령의 발코니> (0) | 2017.07.14 |
| 초당별곡 87 - 이삭줍기 04 <비엔나의 보도블럭> (0) | 2017.07.14 |
| 초당별곡 86 - 이삭줍기 03 <한국인의 힘(?)> (0) | 2017.07.14 |
| 초당별곡 85 - 이삭줍기 02 <황제를 위하여...> (0) | 2017.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