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또 다른 나를 데리고.../중유럽 02 (17)

초당별곡 88 - 이삭줍기 05 <고요한 집>

石羽 2017. 7. 14. 14:46


온통 모짜르트가 판을 치는
그 도시 골목 어디메쯤이던가?


소박한 건물번호 9번지에는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의 작곡자
'요셉 모어' 도 살았더란다!


머언 친척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