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년이 지나도록
수많은 발길과 바퀴의 압박에도
깨어져 부서지거나 망가진 모양 없고
심지어
그 배열 무늬조차도 뭉그러지지 않은
그네들 보도블럭의 두께와 심는 마음을
가히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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