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또 다른 나를 데리고.../중유럽 02 (17)

초당별곡 77 - 8년 동안의 담임 선생님 <International Christian School of Vienna>

石羽 2017. 7. 14. 14:04


50개 나라 학생들로 구성된 작은 국제사회
세계 각국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ㅡ 고품질의 개별화 프로그램으로
ㅡ 국제시민교육의 본질적인 발전과
ㅡ 스스로의 정체성과 문화적 인식의 공감대 구축
ㅡ 글로벌 사고를 통한 다양성에 감사하는 마음 함양


이 학교의 프로그램은
중미 학교 및 학교연합협회와
오스트리아 당국으로부터 우수성을 인증 받고


여기 선생님들 모두가
Vienna Board of Education 의 자격을 갖추고
해당 면허를 취득, 승인 받았다는 얘기들...


이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배우는 동안
8년 동안 한 분의 담임 선생님과 함께 살면서
세상 읽는 법과 미래의 선택을 터득했다는...


이 학교 교육행정지원 담당
한국인 선생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교사의 끔찍한 존재론을 다시 일깨운다!